댄 시먼스의 히페리온sf임슈라이크라는 괴물이 있는 히페리온이라는 행성으로순례를 떠나는 7인이 각자의 이야기를 털어놓는 형식인데7인이 학자 시인 탐정 군인 등 직업이 다르고이에 따라 이야기도 각양각색임각각의 이야기도 흥미롭고 생각해볼만한 지점이 있지만후반부로 갈수록 서로의 이야기가 짜맞춰지는 맛이 일품임
히페리온의 몰락도 읽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