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적 기교로는 찰스 디킨스 선에서 궁극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최고수준의 기예가 완성됐다고 보고


그 이후로는 새로운 시도 신박한 방식 메타소설 환상문학 마술적사실주의 포모 등


클래식한 기예보다는 갖가지 다양한 방면으로 시도들을 하는 소설들이 고평가되는 것 같은데




나는 그래도 돌고돌아 튜닝의 끝은 순정이라고, 이상한 튜닝한 기괴한 소설들보다는


문학적 기예 만으로 차력쇼하는 문학들이 멋지다고 본다


(물론 개취임. 오히려 진부한 문학의 기예만 맛보다가 예상치못하게 신박한 것들이 끌리는 것이 자연스러울수도 있음)



그런점에서 나는 두 도시 이야기가 최고의 소설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