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서 쥐랑 아스테리오스 폴립 참 좋았고 담요는 취향은 아니었으나 괜찮았어요. 저기에는 없는데, 리사 크론의 펀 홈 은 문학 얘기를 많이 해서 좋았어요.
저 찰스 번즈라는 작가 봉준호가 좋아하는거 같던데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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