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패러다임을 보여주는,

혹은 새로운 미학을 제시하는


그런 문학이 가능하다 봄?


이젠 진짜 웬만해서 나올 게 다 나온 거 같은데

소설 종말론은 항상 문학계에 사명감처럼 딸려오는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