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인도사 전체 개론서는 [인도가 보이는 인도사] 이거뿐인데 대학강의용으로 급하게 만든 책인지라 외서 내용 긁어와서 막 압축한 수준인지라 퀄리티는 개구림. [무굴 제국의 역사], [다시 일어서는 코끼리, 인도 근현대사]는 해외학자가 쓴 거 번역한 책이라 강추하는데 인도사 전체를 다루는 입문서는 번역되지를 않았음. 영어가 된다면 A History of India, India: 5,000 Years of History on the Subcontinent 같은 입문서가 있음 - dc App
한국에는 인도사 전체 개론서는 [인도가 보이는 인도사] 이거뿐인데 대학강의용으로 급하게 만든 책인지라 외서 내용 긁어와서 막 압축한 수준인지라 퀄리티는 개구림. [무굴 제국의 역사], [다시 일어서는 코끼리, 인도 근현대사]는 해외학자가 쓴 거 번역한 책이라 강추하는데 인도사 전체를 다루는 입문서는 번역되지를 않았음. 영어가 된다면 A History of India, India: 5,000 Years of History on the Subcontinent 같은 입문서가 있음 - dc App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