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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근처 교보문고 구경하다가 흥미로워보이길래 샀어요.

퀴어쪽은 잘 모르기도 하고, 그 중에서도 무성애자는 더 생소한 느낌이라 오히려 더 관심이 가네요.

읽고 감상문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