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 길지 않고 술술 읽혀서 이틀만에 다 읽음
책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사화과학이나 철학책들은 안 읽혀서 고민이어서 일부러 얇고 가벼운 책 선택했는데
가볍지만 여운이 있는 작품이라 좋았음
다음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도 읽어봐야겠다
양도 길지 않고 술술 읽혀서 이틀만에 다 읽음
책을 너무 오랜만에 봐서 사화과학이나 철학책들은 안 읽혀서 고민이어서 일부러 얇고 가벼운 책 선택했는데
가볍지만 여운이 있는 작품이라 좋았음
다음엔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도 읽어봐야겠다
난 브람스보다 낫더라 별장에서 휴가 보내며 여름에 대한 시각적 묘사가 좋았었음
이디스 워튼 <여름>도 추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