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카프카라는 게 뭐 빨아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붙은 별명인 거냐....카프카 시골 의사 읽었을 때
"내가 뭘 읽은 거지???"하는던 그 느낌을
중문학에서, 그것도 현대 중문학에서 느낄 줄이야
문장도 이게 뭐냐 중국 아방가르드 문학은 다 이런 식인가?
중국의 카프카라는 게 뭐 빨아주려고 하는 게 아니라
진지하게 붙은 별명인 거냐....카프카 시골 의사 읽었을 때
"내가 뭘 읽은 거지???"하는던 그 느낌을
중문학에서, 그것도 현대 중문학에서 느낄 줄이야
문장도 이게 뭐냐 중국 아방가르드 문학은 다 이런 식인가?
황니가라는 제목 자체가 참 모순적이고 아이러니함 ㅇㅇ
특유의 분위기가 있더라
ㄹㅇ 좀 또라이 같음...문장 이거는 기교 문제가 아니라 개성 쪽인듯 한데 되게 독특한데
대형
잔설 미만 잡
그래서 초기작 좀 더 읽어보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