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파트1이 저물어 가는중으로

성에 눈을 뜨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나오고 있음


모킹버드는 중반을 넘었음


두 소설 모두 굉장히 우울한 내용일텐데

화자의 천진난만함이 그걸 어느정도 희석시키고 있음


이게 다 나사의 회전이나 암흑의 심장에서

받은 영향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