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가 대학원 공부에 도움될거라고 책 선물 해줬는데띠지하고 커버 전부 있는 상태로 줌원래도 띠지랑 커버 바로 버리는데 선물받은거라서 걍 냅두다가 띠지 찢어진 김에 커버(위 사진 노란색)도 걍 떼버릴까 생각하는데 별 신경 안쓰겠지?전공 서적에 ㅈㄴ 옛날 책이라 중고로도 구하기 힘든 책이긴 함조금이라도 신경쓸거같으면 걍 커버는 붙이고 다니게
가지고 있는 거 보면 교수가 당장 버릴듯 ㅇㅇ
ㅋㅋ 별 상관 없겠지? 일본에서 중고전공책 살때 거의 9할은 커버나 띠지 다 붙은 상태라서 신경 많이 쓰는건가 싶어서
나같으면 절대 안 버리는데 원래 버리는 성격이면 버려도 괜찮을 듯
정말 궁금했던건데 안버리는 이유가 있음? 페이지 기억은 난 책갈피써가지고
@덴노 커버까지가 완전체라고 생각해서?없어도 책 읽는데 아무 상관 없긴한데 없으면 뭔가 불안해 심지어 좋아하는 책은 커버도 따로 보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