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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전에 게이고?였나 유명한 작가의 형편없는 미스터리소설을 읽고서
실망을 금치 못한뒤로 다시는 일본 미스터리소설을 읽지 않기로 했는데
까먹고 같은 실수를 저질렀다
그렇다 이 소설을 완전 비추한다
어찌나 재미없는지 이 비실한 책을 무려 4일에 걸쳐 완독했는데
마지막날인 오늘 거의 5분의 4를 읽었다
한참 토나올것 같을때 이제 얼마나 남았나 보니까 50%였다
심지어 저 위의 유면작가는 그래도 하루만에 다 읽었는데 과연 유명작가는 다르긴 하다
최근 국내 미스터리 잡지도 읽었는데
수상작이니 뭐니 하더니만
영 성에 안찼다
미스터리 소설은 이제 끝인가?
라이트문예작가가 쓴 본격미스터리는 거르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