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만 재밌다 훌륭하다 이런 언급이 아니라서


아쉽


베이비 네버 렛 미 고우 2부의 첫 챕터를 읽어냈음


이렇게 아련한 소설은 읽어본적이 없는듯


이걸 남성이 썼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