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해외 작가가 막대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생태계는 아닌 것 같지만 굳이 뽑자면 하루키 카버 이후로는 제발트가 아닌지...

그 이후로는 그만한 작가도 아직 없는 것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