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귀자씨도 제목 참 잘지음 비오는 날에는 가리봉동에 가야한다 도 좀 침
+ 천년의 사랑
양귀자 작가 본인은 이 소설이 페1미니즘 소설로만 읽히길 바라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말했어
제목이 에밀졸라 드레퓌스 사건 '나는 고발한다 블라블라'같네 - dc App
페/미라고 치부하기엔 잘 쓴 작품임. 그리고 이거 각색한 영화도 괜찮음. 주연배우가 두분 다 고인이 되신 최진실이랑 임성민이라 지금 보면 기분이 짠함. 유오성도 3번째 롤로 나와서 눈도장 찍었었지 ㅋ
92년 초판인데 ㅍㅁ부분이 있다해도 이상하지 않음
양귀자씨도 제목 참 잘지음 비오는 날에는 가리봉동에 가야한다 도 좀 침
+ 천년의 사랑
양귀자 작가 본인은 이 소설이 페1미니즘 소설로만 읽히길 바라지 않는다고 인터뷰에서 말했어
제목이 에밀졸라 드레퓌스 사건 '나는 고발한다 블라블라'같네 - dc App
페/미라고 치부하기엔 잘 쓴 작품임. 그리고 이거 각색한 영화도 괜찮음. 주연배우가 두분 다 고인이 되신 최진실이랑 임성민이라 지금 보면 기분이 짠함. 유오성도 3번째 롤로 나와서 눈도장 찍었었지 ㅋ
92년 초판인데 ㅍㅁ부분이 있다해도 이상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