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댓글로 추천받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마침 도서관에 있길래 읽어봤는데, 길이도 짧고 읽기 쉬워서 좋네요.
인물들 대사나 문장을 건조하고 짧게 가져가면서 긴장감도 살리고, 주인공이 고뇌하는 부분에서는 장광설도 나오고, 약간 더 정치적이고 마일드한 도스토옙스키 같아요.
독린이분들에게 특히 더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감상문은 내일 쓸 듯
예전에 댓글로 추천받아서 장바구니에 담아놨다가 마침 도서관에 있길래 읽어봤는데, 길이도 짧고 읽기 쉬워서 좋네요.
인물들 대사나 문장을 건조하고 짧게 가져가면서 긴장감도 살리고, 주인공이 고뇌하는 부분에서는 장광설도 나오고, 약간 더 정치적이고 마일드한 도스토옙스키 같아요.
독린이분들에게 특히 더 추천드립니다. 자세한 감상문은 내일 쓸 듯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