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설인데 탄약고에 불 나서 병사 한명 죽었는데 그 병사가 동료들 구하고 장렬하게 죽었다는듯이 꾸며서 기자회견 같은데서 발표하는 내용이었음

거기서 기자가 병사였나 간부였나 한명한테 질문하는데 걔가 눈치없이 있는 그대로 다 말해버려서 분위기 이상해지는 내용도 있던듯


내용은 다 기억나는데 제목을 모르겠다 아는 사람 있으면 알려주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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