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2012년 사이에 읽은 책인데
일본 미스터리 책이고
옴니버스 형식으로 5개쯤 있었던거 같음
에피소드 생각나는건
방수 욕실에서 물이 계속 나와서 욕실에서 익사할뻔 하다가 살아나는거랑
밤에 혼자 회사갔다가 경비가 쫓아오는줄 알았는데 살인범이어서 계단 존나 뛰어내려가는 내용이었는데
지식인에도 올려놨는데 답이 안달림..
2009-2012년 사이에 읽은 책인데
일본 미스터리 책이고
옴니버스 형식으로 5개쯤 있었던거 같음
에피소드 생각나는건
방수 욕실에서 물이 계속 나와서 욕실에서 익사할뻔 하다가 살아나는거랑
밤에 혼자 회사갔다가 경비가 쫓아오는줄 알았는데 살인범이어서 계단 존나 뛰어내려가는 내용이었는데
지식인에도 올려놨는데 답이 안달림..
질문하신 책은 기시 유스케의 **『도깨비불의 집』**이거나, 당시 비슷한 시기에 출간된 그의 또 다른 단편집 **『열쇠가 잠긴 방』**일 것으로 강력히 추정됩니다. 두 권 모두 에노모토 시리즈로, 말씀하신 "수압으로 인한 욕실 익사 위기"는 이 시리즈의 가장 유명한 에피소드 중 하나입니다. 혹시 기억하시는 주인공이 '안경을 쓴 무표정한 보안 전문가'였는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이거 맞는거 같아요 감사합니다!!
확인해 보신다면 이 책이 확실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ㄱㅅㄱㅅ
추소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