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비문학 읽는데
작가가 책 전반에 걸쳐 이론을 전개하는걸 보고 있자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혁명적으로 바뀌는 느낌을 받음
나의 세상이 넓어지는 느낌이야
새로운 개념이나 아이디어를 알아간다는 것이 정말 재밌다
최근 읽은 책이 언어본능, 정의란 무엇인가, 이기적 유전자인데
괜히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들이 아닌것 같음
앞으로도 이런 명작들을 읽는 게 너무 기대된다
주로 비문학 읽는데
작가가 책 전반에 걸쳐 이론을 전개하는걸 보고 있자면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혁명적으로 바뀌는 느낌을 받음
나의 세상이 넓어지는 느낌이야
새로운 개념이나 아이디어를 알아간다는 것이 정말 재밌다
최근 읽은 책이 언어본능, 정의란 무엇인가, 이기적 유전자인데
괜히 오랫동안 사랑받는 책들이 아닌것 같음
앞으로도 이런 명작들을 읽는 게 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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