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1년에 1권도 안읽었는데 군대에서 심심해서 읽었는데 쉽게 읽히고 방대한 범위를 단순화하는것도 맘에 들어서 이후 채사장이 쓴 책은 다 읽음.물론 넓은범위를 짧게 단순화 한 책의 한계가 있긴하지만,비슷한 유형의 인문학 다른 책은 작가가 단순화로 인한 비판을 의식해서 시원스럽게 단순화를 안하는 느낌이 있음.정치색도 난 그렇게 거부감 안들었음
진지하게 차라리 좆무위키가 나음
좆무위키가 ㅈ으로 보이누
완전 독서 초보라면 읽어서 배경지식 채우기 좋다고 생각함 - dc App
진짜 책 처음 읽는 사람이면 좋을지도?
니가 정치색에 거부감이 안들었다는게 그책이 초보자들에게 추천되어선 안된다는 이유임 거부감이 들어야 하는데 초보는 그걸 판단하기 어려우니 그냥 받아들이며 세뇌될수 있거든
좀 신비주의경향 짙어졌던데 최근에
갈수록 사이비가 되가긴 함
@ㅇㅇ 돼
많이 까이지만 나쁜 책이라곤 생각 안 해. 누군가에게는 그런 종류의 책도 필요하겠지. 모두가 전문서적을 줄줄 읽을 수 있는 게 아니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