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나 철학자들이 고평가하는게 보이네.


인간 심리묘사랑 사람 나아가야 하는 방향을 소설로 잘 표현한

다나?


죄와벌만 읽었는데 지하로부터의 수기랑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도 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