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곡: 천국편은 10점 만점에 9.2점
잃시찾: 13권 대부분 10점 만점에 9.6점
신곡 분량: 희곡이라 글자 수가 은근히 적음
잃시찾 분량 : 소설에 만연체라 빽뺵하고 난해한 문장이 계속 이어짐
난이도 잃시찾 압승
잃시찾 13권 다 읽고 나니까 왠만한 책은 그래봤자 졷밥이겠지 하고 느껴진다.
율리시스 조차 아무리 어려워봤자 2권만 참고 읽으면 되는거 아님? 이런 생각 듦. 율리시스가 13권 짜리는 아니자나 ㅋㅋ
신곡: 천국편은 10점 만점에 9.2점
잃시찾: 13권 대부분 10점 만점에 9.6점
신곡 분량: 희곡이라 글자 수가 은근히 적음
잃시찾 분량 : 소설에 만연체라 빽뺵하고 난해한 문장이 계속 이어짐
난이도 잃시찾 압승
잃시찾 13권 다 읽고 나니까 왠만한 책은 그래봤자 졷밥이겠지 하고 느껴진다.
율리시스 조차 아무리 어려워봤자 2권만 참고 읽으면 되는거 아님? 이런 생각 듦. 율리시스가 13권 짜리는 아니자나 ㅋㅋ
나도 잃시찾 다 읽었는데 율리시스가 훨씬 어렵지 오히려 잃시찾은 너무 길어서 피지컬적으로 힘든거지, 독해난도 자체가 하드하진 않다고 봄 만연체라 어려운 건 모르겠고 내용자체도 읽으면 다 읽히는 수준이고, 딱히 뭘 숨겨놓은 소설도 아님. 마들렌 나무 포석 중요한 거 다시 언급하면서 상기시켜주는 친절함도 있음. 율리시스나 소리와 분노같이 문체가 바뀌는 소설이 진짜 어려운 소설이라고 봄 베케트나 프루스트나 보르헤스는 어려워도 문체가 바뀌진 않았아
그럼 소리와 분노가 잃시찾보다 어렵다고 생각함?
율리시스 분량이 적어서 다행 잃시찾은 한달에 2~3권 잃었는데 율리시스는 두달걸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