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는 부정적인 용어라는 거 이해됨
그런데 '중절'이 언제 부정적인 용어였냐?
책으로 '임신 중단'으로 인위적으로 쓰는 게 어색하단 말야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도 중절 = 임신도중 인위적인 유산 이라고 정의됐는데 왜 이 용어까지 부정함?
대체 언제 '중절'이 부정적인 용어였음?
'낙태' 용어가 부정적이라 안 쓴다는 것까지 이해되는데 아니 왜 '중절'까지 못 쓰게 하고 책에서까지 인위적으로 용어를 바꿈?
낙태는 부정적인 용어라는 거 이해됨
그런데 '중절'이 언제 부정적인 용어였냐?
책으로 '임신 중단'으로 인위적으로 쓰는 게 어색하단 말야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에도 중절 = 임신도중 인위적인 유산 이라고 정의됐는데 왜 이 용어까지 부정함?
대체 언제 '중절'이 부정적인 용어였음?
'낙태' 용어가 부정적이라 안 쓴다는 것까지 이해되는데 아니 왜 '중절'까지 못 쓰게 하고 책에서까지 인위적으로 용어를 바꿈?
그냥 낙태 씁시다
그냥 지들도 나쁜짓인거 아니까 어떻게든 도망치려는거지 그래봤자 하는 짓은 똑같은데
'중절수술'의 문제 '중절(中絶)'은 "중간에 끊는다"는 뜻인데, 이게 이미 특정 관점을 내포해요. 무엇을 끊느냐 — 암묵적으로 생명이나 임신의 연속성을 "단절"한다는 뉘앙스가 있어서, 중립적으로 보여도 실제로는 행위를 부정적으로 프레임하는 효과가 있다는 거죠. '임신 중단'을 선호하는 이유 핵심은 행위의 주체와 성격을 재정의하는 데 있어요. '중절'은 수술 행위 자체에, '임신 중단'은 임신이라는 상태에 초점을 맞춰요 '중단(中斷)'도 끊는다는 뜻이긴 한데, "임신을 중단한다"는 표현은 임신을 하나의 과정으로 보고 그 과정에 개입하는 것으로 읽혀서 행위자의 자율성이 더 살아나요
나도 궁금해서 인공지능한테 함 물어봤음
딱히 국어학자 아니면 AI는 못 믿지. 제미니만 해도 아직 논문 출처 제시요구에 응답을 제대로 못 함
한자를 이젠 아무도 모르다시피 하니까 어려워서 그래
단어도 성형수술 받는 거지 유행처럼
낙태를 낙태라고 부르지도 못하는..
1984처럼 단어를 멍청멍청하게 만드는거같네
걍 termination of pregnancy 번역한건데. 별로 이상한 용어 아니고 낙태랑 동의어임. 오히려 낙태가 의미상으로는 중립적인데 걍 느낌이 부정적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