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에 읽은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어디 으스스한 대저택에 방문하는데, 그곳 지하에 있는 죽은 여자가 관을 부수고 나와서 무언갈 하는 내용입니다
죽은 여자가 대저택의 사람들을 다 죽이는지 아니면 관 부수고 사건이 쭉 발생되다가 주인공이 해결하는 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사실 주인공이 대저택을 찾아가는지, 원래 그곳에 있었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죽은 여자가 관을 깨고 나오고 비명? 지르는 그런 소리와 감각들을 되게 잘 묘사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AI한테 물어봐도 제가 찾던 소설이 아니네요 ㅠㅠ
단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청소년 문학 단편집? 그런데서 읽은 것 같습니다
니 나이가 90살이면 20대 초가 70년 전이고 23살이면 20대 초가 1, 2년 전인데 대체 20대 초에 읽은 소설이라는 게 무슨 단서가 된다고 쓰는 건지 이해를 할 수가 없군. 그냥 대한민국 정부수립일부터 2025년 사이에 읽은 책이라고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