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초에 읽은 소설입니다


주인공이 어디 으스스한 대저택에 방문하는데, 그곳 지하에 있는 죽은 여자가 관을 부수고 나와서 무언갈 하는 내용입니다


죽은 여자가 대저택의 사람들을 다 죽이는지 아니면 관 부수고 사건이 쭉 발생되다가 주인공이 해결하는 지는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사실 주인공이 대저택을 찾아가는지, 원래 그곳에 있었는지도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하나 확실한 것은, 죽은 여자가 관을 깨고 나오고 비명? 지르는 그런 소리와 감각들을 되게 잘 묘사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AI한테 물어봐도 제가 찾던 소설이 아니네요 ㅠㅠ


단편이었던 것 같습니다. 청소년 문학 단편집? 그런데서 읽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