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절 읽으면서 지금까지 내용이 존재 물음을 위한 준비 과정이었다고 해서 충격 먹었습니다.




지금까지 철학서는 니체 책(도덕의 계보, 선악의 저편, 차라투스트라 등등), 시지프 신화, 존재와 시간을 읽었는데


소크라테스, 플라톤, 칸트, 헤겔 등 언급되는 철학자들이 많더라고요.

앞으로도 철학 서적을 더 읽고 싶고 싶은데 기본적으로 읽고 가면 좋다. 하는 책들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