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드 챈들러가 그런식 같은데
개연성보다는
그냥 우연의 중첩을 통해
난장판같은
아우스터리츠가 우연의 중첩이긴 한데 서사가 전개되는 건 아니고 걍 지할말 하긴 함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9198?page=1&s_pos=-701084&s_type=name&serval=%ED%8F%AC%ED%81%AC%EB%84%88병신
참존재
별로 취향은 아닐 수 있는데..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를 추천해봅니다. 서사는 뭐 우연을 수준을 떠나서 완전 정신없이 날라다니고, 작품안에서 설정과 표현을 시종일관 뒤엎으면서 난장판을 벌이는 소설....
폴 오스터
팀 오브라이언 <미국 환상곡>
사탄탱고
소설은 아니지만 콘 사토시의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니가 원하는 작품일 듯. 처음부터 끝까지 우연만으로 스토리가 달려감. 너무 뻔뻔하게 대놓고 이런 식이니까 즐기면서 보게 됨 ㅋ
아우스터리츠가 우연의 중첩이긴 한데 서사가 전개되는 건 아니고 걍 지할말 하긴 함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709198?page=1&s_pos=-701084&s_type=name&serval=%ED%8F%AC%ED%81%AC%EB%84%88
병신
참존재
별로 취향은 아닐 수 있는데.. 장정일 '너희가 재즈를 믿느냐'를 추천해봅니다. 서사는 뭐 우연을 수준을 떠나서 완전 정신없이 날라다니고, 작품안에서 설정과 표현을 시종일관 뒤엎으면서 난장판을 벌이는 소설....
폴 오스터
팀 오브라이언 <미국 환상곡>
사탄탱고
소설은 아니지만 콘 사토시의 애니메이션 <크리스마스에 기적을 만날 확률>이 니가 원하는 작품일 듯. 처음부터 끝까지 우연만으로 스토리가 달려감. 너무 뻔뻔하게 대놓고 이런 식이니까 즐기면서 보게 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