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떠오르는건 보네거트와 이시구로 뽑을듯


글빨도 좋지만


서사 구성이나


아이디어 다 좋음


이 만한 작가가 보기 힘들지


딱히 어렵게 쓰지도 않는데


문장이 어찌나 뛰어난지


이런면에서는 빅토리아 작가들은


문장이 난해하고 복잡해서 탈인듯


어휘나 표현이 익숙하지 않은 것도 있지만


헨리 제임스는 거의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