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에서만 봤는데 이런걸 진짜 하는구나.

성인이 책 고르고 결제하고 다음에 가져갈 청소년한테 코멘트 남김 -> 청소년이 결제한 책들중 하나 가져가고 코멘트 남기고 책이랑 사진찍음 -> 그 성인한테 청소년의 코멘트랑 사진 보내줌






전영애(그 괴테할머니 맞음)작가님도 결제하고 감


파스칼 키냐르는 구매했고 찬쉐는 고른거임(황니가 표지가 칠조어론 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