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앙 보뱅, 실비 제르맹 에세이/소설 감명깊게 읽었습니다.


특히, 


보뱅 - 지극히 낮으신, 가벼운 마음

제르맹 - 소금조각, 마그누스


비슷한 느낌의 작품들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