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생각이 깊으신 분이고

도덕적 성찰을 잘 하시는 분이라는 건 알겠는데


이걸 도대체 왜 봐야 되는지 모르겠다...

물론 책을 필요에 의해서만 읽어야 된다 라는 소리는 아닌데

그래도 이건 너무 쌩 일기장 같아서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