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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2. 마담 보바리


3. 수레바퀴 아래서


4. 죽은 시인의 사회


5. 호밀밭의 파수꾼



어떤 게 좋을 까요... 


기준은 길지 않고, 너무 어렵거나 잘 읽히는 책이 아니었음 하고, 토론할 거리가 충분히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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