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사장 인터뷰중에
항상 갤에서 나오는 논쟁의 그 부분을 쓰면서 스스로도 비판 많이 나올걸 알고있었다 한다.
그걸 알면서 누구나 읽고 초보자도 읽는 대중 교양서라고 독자층 타겟한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비판적 사고도 뭘 알아야 할 수 있지, 본인 책이 잘모르는 독자에겐 잘못된 인식 심어줄 수 있다는 생각을 안한듯.
본인은 어려운 내용을 쉽게 풀어 쓰는 것과 잘못되고 편향된 정보 전달이 다른걸 모르는듯 하다. 이걸 쉽게쓴 정보인데 뭔상관? 이런 태도가 무책임하다.
특히 '내멋대로 정리한 것'이라 언급 할정도면 본인 스스로도 뭐가 문젠진 아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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