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키워서 세상의 좁음을 느끼고 각성하는 거 보다
스스로 작아지고 작아져서 상대적으로 세상 넓다! 라고 생각하는 게 더 편하다는 걸 ;ㅅ;
그래서 현대 문학이 개인화 개인화 되고 고전 문학 때의 시대 정신과 엉망진창이지만 힘있는 꼴갑이 없나봐
응 아니야~ 세월을 통해 증명된 작품들만 살아남아서 그렇지 그 때도 똥글 많았어~ 동의 하는 부분이기도 한데
근 50년 간 작품들 중에 인류 문학의 정수를 계승하는 작품! 이라고 하면 뭐가 있는지 쉽게 떠오르지가 않음 ㅠ
여실지견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