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뇌의 긍정적인 부분도 있지만 책은 우뇌의 기능을 활용해보자는 책인 같다.

언어로써 표현하고 모든 것을 구분짓는 좌뇌의 특성이 때로는 현실을 포용하지 못하는 삶을 살게 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우뇌의 직감적인 특징과 전체 숲을 아우르는 특성을 설명하면서,

현대 바쁜 삶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움을 주고자하는 책이니

삶에 찌들어 있는 사람들에게 한번 추천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