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지는 고등학교에 들어간 무렵부터 문학에 푹 빠져 거의 불량소년이나 다름엇는 생활을 하는 통에 어머니 속을 얼마나 끓였는지 모른다.
라고 하는데 문학과 불량소년. 참 어울리지 않는 단어인 것 같음.
다자이의 의도인 거야?
아니면 그 시절에는 문학에 빠진 게 지금으로 치면 게임 중독에 빠져 사는 그런 느낌인 거야?
나오지는 고등학교에 들어간 무렵부터 문학에 푹 빠져 거의 불량소년이나 다름엇는 생활을 하는 통에 어머니 속을 얼마나 끓였는지 모른다.
라고 하는데 문학과 불량소년. 참 어울리지 않는 단어인 것 같음.
다자이의 의도인 거야?
아니면 그 시절에는 문학에 빠진 게 지금으로 치면 게임 중독에 빠져 사는 그런 느낌인 거야?
공부 안하고 책만 봤나보지
그게 뭐 쌈박질하고 그런 종류의 혈기넘치는 문제아가 아니라 아편하고 술쳐먹으면서 데카당스를 추구한다는 의미의 불량소년인듯 ㅎㅎ
2장인가 3장 읽고 있었는데 아편하고 그러긴 하더라ㅋㅋㅋㅋ 문학에 빠져 가지고 비극적 주인공을 따라하고 그랬나 봐. 힙합 음악 좋아한다고 약 하는 그런 느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