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1.kr/life-culture/book/1975775라고 뉴스 같은거 찾아보면 페이퍼백을 내려면 양장본에서 수익 많이 나와야 염가판으로 박리다매 보급가능한데, 그만큼 시장이 안큰게 크지 않나싶음. 그렇다고 서양처럼 하드커버랑 페이퍼백 가격 차등두는 방식으로 출간하면 그거대로 욕먹을듯 그냥 우리나라처럼 책나오는게 더 낫다고 생각함
책이 무겁고... 창고자리많이차지하니까... 어쩔수없는것같움..... 흑흑
서양 페이퍼백 싸지도 않음 걍 어디서 주워듣고 싸게팔라고 울부짖는거
아 이건 그럴 수 있겠네 한국책은 활자가 큰 편이니
영미 페이퍼백 별로 싸지도 않던데 민음 열린 세문집과 비슷하거나 종이질 감안하면 더 비싼듯
개인적으로 민음사 잃시찾이라던가 사계절 임꺽정은 진쩌 프리미엄으로 좀 나왔으면 좋겠다
얇은책끼리 비교하면 한국이 쌀수도 있는데, 두꺼운책 비교하면 한국이 3권, 4권으로 나눠서 팔기 때문에 영미페이퍼백이 쌈. 웬만하면 1권으로 나오고 얇은책보다 가격이 많이 안올라가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