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모든 것들의 역사
대체로 평범하지만 색다른 접근을 보여주는 특이한 책이었음
스토너
1챕터 조금 읽어봤는데 매우 잘 읽히는편
거의 모든것의 역사 20년전에 사서 댓번은 본거 같은데, 접근법이 흥미롭지만 내용이 그만큼 알차진 않음 ㅋㅋㅋ 인류과학사 개요정도로는 효용이 있음. 빌브라이슨 저서들 대부분 그런식이기도하고.
거의 모든것의 역사 20년전에 사서 댓번은 본거 같은데, 접근법이 흥미롭지만 내용이 그만큼 알차진 않음 ㅋㅋㅋ 인류과학사 개요정도로는 효용이 있음. 빌브라이슨 저서들 대부분 그런식이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