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의미가 끝난 자리의 글쓰기 현장
2. 숭배합니다 제 인생의 goat시여
3. (다소졸라과장) 모든 소설의 문체는 잃시찾의 단락이다
4. 잃시찾을 읽으면 살고 싶어진다면 봄눈을 읽으면 죽고 싶다, 조형물 같은 소설.
5. 대체 불가한 키냐르 갬성
6. 리얼리즘이지만 나는 그의 산문에서 시를 읽는다
7. 명문이자 미문
8. 문체딸러들의 필수 코스 버지니아 울프의 야심작, 거의 시로 읽힌다.
9. 세계를 사건이 아니라 지각으로 만든 소설 + 일본 신감각파의 가장 완성된 형식

9칸 밖에 없어서 대충 일케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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