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칭에서 3인칭으로 변화하는
아니면 1인칭인데 중간 중간에 화자가 바뀌는
1부 루드비크 2부 헬레나 3부 루드비크 4부 야로슬라프 5부 루드비크 6부 코스트카 7부 루드비크, 헬레나, 야로슬라프
뭐야 이게 ㅋㅋ
사탄탱고
고마워잇
마담 보바리
뽀뽀 쪽
다시 한 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울프
버지니아 울프
예브게니오네긴
너가 말하는 것처럼 1인칭 3인칭이 혼용된 소설보다는, 초점화가 달라지는 소설을 찾는걸 추천 국문학에선 황순원 소나기가 서술자가 밖에 있다가 인물 안으로 갔다가 나왔다가 하는 문체로 자주 언급됨 국문학 아니더라도 플로베르 자유간접화법이 이런걸 구현하는 문체임
1부 루드비크 2부 헬레나 3부 루드비크 4부 야로슬라프 5부 루드비크 6부 코스트카 7부 루드비크, 헬레나, 야로슬라프
뭐야 이게 ㅋㅋ
사탄탱고
고마워잇
마담 보바리
뽀뽀 쪽
다시 한 달을 가서 설산을 넘으면
울프
버지니아 울프
예브게니오네긴
너가 말하는 것처럼 1인칭 3인칭이 혼용된 소설보다는, 초점화가 달라지는 소설을 찾는걸 추천 국문학에선 황순원 소나기가 서술자가 밖에 있다가 인물 안으로 갔다가 나왔다가 하는 문체로 자주 언급됨 국문학 아니더라도 플로베르 자유간접화법이 이런걸 구현하는 문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