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키즈모노가타리

내가 책을 읽기시작하게된 계기같은 책이라 일단 무조건 1빠따로 넣음. 

2. 도덕경

내가 처음으로 제대로 파본 철학책. 5000자 분량으로 짧지만 함축성이 개지려서 해석도 다양해서 언제읽어도 좋음. 

3. 장자

김학목의 피셜대로 도덕경의 해설집같은 책이라고봐도 좋지만 그냥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썰풀이가 재밌는 책. 

4. 대학 중용 집주

사서오경을 끝내고 원문과 집주 위주로 읽기시작해서 집주 버전으로 갖고옴. 유교의 편견을 깨부셔주고 경전을 붙들어매게된 책. 

5. 금강경

불교 경전 입문을 금강경으로한 조계종 불자라 언제 읽어도 좋더라. 

6. 사기

역사서치고 지루하지 않은 내용과 웅장한 본기의 분량. 소설같은 열전과 여러 유명인들을 알수 있던 세가편. 좋았음. 

7. 예기

사서오경중 가장 중요한 책이라고 생각듬. 군자를 향해가는게 목표인 유교에서 나 자신을 닦는법을 기록해둔 책. 

8. 서유기

9. 삼국지

얘넨 특별히 딴말은 안하겠움. 그냥 재미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