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월터 아이작슨 - 레오나르도 다빈치

2. 박웅현 - 여덟 단어

3. 빅터 프랭클 - 죽음의 수용소에서

4. 모건 하우절 - 돈의 심리학

5. 나심 탈레브 - 안티프래질

6. 칼 세이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

7. 빌 브라이슨 - 거의 모든것의 역사

8. 박완서 - 모래알만한 진실이라도

9. 폴 칼라니티 - 숨결이 바람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