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9자리가 좁구나.. 마지막까지 고민하면서 못넣었던 책은 삼체 팬픽인 x랑 채근담, 카를로 로벨리의 다른 저작들, 미치오카쿠의 저작들, 돈키호테, 두도시이야기 등등.. 칸이 좁아.. 그래도 저 9권을 꼽은 이유는 하나같이 읽으면서 전율하거나 무릎을 탁 쳤던, 혹은 진심으로 감탄하거나 깔깔대며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
특이점이온다 현시점에 읽기에도 괜찮아?
수확가속의 법칙이 핵심이라 그걸 이미 알고 있다면 굳이 800p가 넘는 책을 읽을 필요는 몰?루겠긴함
틀린 예측도 분명히 나오지만 저 책이 나온 시기를 감안하고 지금 읽는다면 난 여전히 읽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함.
@무지개혼문 답변ㄱㅅㄱㅅ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