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9자리가 좁구나..

마지막까지 고민하면서 못넣었던 책은 삼체 팬픽인 x랑 채근담, 카를로 로벨리의 다른 저작들, 미치오카쿠의 저작들, 돈키호테, 두도시이야기 등등..

칸이 좁아..

그래도 저 9권을 꼽은 이유는 하나같이 읽으면서 전율하거나 무릎을 탁 쳤던, 혹은 진심으로 감탄하거나 깔깔대며 재밌었던 기억이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