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권이였고
후기가 인터넷에 연재하던거 엮은 느낌이였음
일단 주인공이 피 안섞인 여동생이랑 이어지는 내용이였다
이 여동생 이름이 성하얀? 이였는데 축구를 오지게 잘하는 설정이였음
남주한테는 존댓말 쓰고, 남주랑 같히 욕실에 갇혀서 죽어갈떄 남주가 정액 먹여서 살리는 상상 했음
주인공 친구는 개씹변태새끼인데 지 정액 페트병이 모아서 보관해놓는 새끼임
교실에서 헨타이 게임하고 여튼 이 새끼가 알고보니 순정파라서 낙태한 여자애랑 썸탐
그거말고는 기억 안 남
야시시한 소설이라 학교에서 애새끼들끼리 돌려봤었음
구글에 검색해보니 메모라이즈라고 나오네 맞나?
현대한국배경이였음..
내가 알기론 5글자였다.. 파란색이랑 분홍색 배경에 무슨 여자 다리 그려져있었던것같기도
위익의 프래그먼트 표지 그림 성하얀이란 등장인물
다 충족하는데 8글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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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줘야지...
보쿠노피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