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있을때만해도 책 읽는거 좋아했는데 그래봤자 귀욤뮈소 이런 소설같은거였지만



애기가 이제 두돌이라 아빠 행동다 따라하길래 집에서는 폰 안하고 슬슬 책 읽는 취미가져야겠다고 결심하고 읽은 책이


저 두 권인데 부자아빠는 회사 이사님 추천, 이기적 유전자는 하도 많이 들어봐서 궁금해서 읽음.



부자아빠는 언젠가 작가가 다단계 옹호하고 맛탱이갔다는 소식을 들어서 


그냥 작가자체가 미심쩍다는 마음을 못지우고 읽어서 그런지 눈에 잘 안들어왔고


이기적 유전자는 그냥 책자체가 어려워서 눈에 잘 안들어 오더라.



조금 흥미롭고 쉬운 책으로 다시 재진입해야할거같은데 추천 좀 해주라


20대 때 마지막으로 샀던 책은 박현욱 착가의 '새는' 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