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인 인식체계)
무의식이 위험을 인지한다
무의식이 위험에 반응한다
의식이 그런 무의식을 관찰한다
의식이 무의식을 정의한다.
(인식적인 인식체계)
의식이 그런 무의식을 관찰한다
의식이 무의식을 정의한다.
무의식이 위험을 인지한다
무의식이 위험에 반응한다

의식이 무의식이 느끼는 위험에 대해 해답을 내놓지만 이는 무의식이 위험을 느끼는 초기 단계에 내포된 것이다.
|_》이에 나는 의식이라하는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무의식이 이미 해결방법을 내포한다면, 의식의 용도, 쓸모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모르겠다.


칼 융과 프로이트의 책을 읽으시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