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적인 인식체계)
무의식이 위험을 인지한다
무의식이 위험에 반응한다
의식이 그런 무의식을 관찰한다
의식이 무의식을 정의한다.
(인식적인 인식체계)
의식이 그런 무의식을 관찰한다
의식이 무의식을 정의한다.
무의식이 위험을 인지한다
무의식이 위험에 반응한다
의식이 무의식이 느끼는 위험에 대해 해답을 내놓지만 이는 무의식이 위험을 느끼는 초기 단계에 내포된 것이다.
|_》이에 나는 의식이라하는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무의식이 이미 해결방법을 내포한다면, 의식의 용도, 쓸모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모르겠다.
칼 융과 프로이트의 책을 읽으시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무의식이 위험을 인지한다
무의식이 위험에 반응한다
의식이 그런 무의식을 관찰한다
의식이 무의식을 정의한다.
(인식적인 인식체계)
의식이 그런 무의식을 관찰한다
의식이 무의식을 정의한다.
무의식이 위험을 인지한다
무의식이 위험에 반응한다
의식이 무의식이 느끼는 위험에 대해 해답을 내놓지만 이는 무의식이 위험을 느끼는 초기 단계에 내포된 것이다.
|_》이에 나는 의식이라하는 것이 정말로 존재한다면, 무의식이 이미 해결방법을 내포한다면, 의식의 용도, 쓸모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모르겠다.
칼 융과 프로이트의 책을 읽으시는 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
'꿈꾸는 기계의 진화'에서 보면 무의식은 현재까지 체득한 해결방법이고 의식은 세상을 표상하는 체계이며 세계의 표상과 감각과 운동이 괴리 될 때 표상의 개선과 무의식적 행위의 통제와 변경을 한다 주장하더라고용
예를 들어 뜨거운 것을 만지면 아프기 때문에 만질 때 조심해야 된다라는 것은 무의식적인 해결방안이고 실제 현실에서, 뜨거운 것을 만질 때 조심하는 것이 의식의 임무이라는 것이죠?
의식이 장작이고 무의식이 모닥불같은게 아닐까요? 제 생각엔 의식이 무의식의 방향까지 제시해주는것 같아요 그 의식이 무의식에서 발아했다고 말하면 할말없지만.. 관련 책이 있지 않을까요
아니죠. 무의식이 장작이고 의식이 모닥불이죠. 무의식이 느끼는 위험에서 이미 방향성이 정해졌으니까요. 학교에서 위로움이라는 위험을 느끼면 그것이 곧 친구의 필연성을 의미하는 것 처럼요.
그럼 의식이 무의식을 배반하는 경우는 어떻게 설명되나요? 다른 종류의 무의식이 관여한 결과일까요?
예를 들면요?
이런 책없는 철학 얘기는 삭제대상임
무의식은 학습이 불가능함 느낌 감 정도로 남아있지. 이걸 경험론적으로 체득하는 건 인식의 단계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