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역사소설과 역사책 덕후였다가 몇년전부터 세문전 및 다양한 소설
파기 시작하는 중임 갠적으로 한권짜리 책보다 최소 2권에서 10권이상되는
장편들을 좋아하는 편이고 벽돌책도 좋아하는 편~
1.마스터스 오브 로마(콜린 매컬로):최고의 로마 역사소설이자 갠적으로 최고의 역사소설책!!(21권)
2.히틀러(이언 커쇼)-정말 잘쓴 히틀러 평전이라고 생각함 엄청난 벽돌인데 너무 재밌서서 금방읽음(벽돌2권)
3.평설 열국지(유재주)-동주 열국지도 읽었는데 평설열국지가 문체가 딱딱하지 않아서 읽기 더 쉬움
갠적으로 중국 역사소설책 중 삼국지,초한지보다 훨신 유익하고 제일 재밌다고 생각함(13권)
4.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도끼)-머 말이 필요 없지 이거 읽기 전까지 죄와벌이 였는데 이거 읽고 도끼 최고의
책은 이걸로 바뀜(3권)
5.안나 카레니나(톨스토이)-난 솔직히 전쟁과 평화보다 안나가 훨신 좋더라..(3권)
6.돈키호테(세르반테스)-정말 미친듯이 재밌게 읽음 미친넘이긴 한데 그 나이에 그러한 열정이 부러웠음..(벽돌2권)
7.한밤의 아이들(살만 루시디)-마술적 리얼리즘 책중에 최고로 재밌고 정말 필력에 감탄하며 읽은 책
백년의 고독보다 난 이 책이 더 좋았음 물론 백년의 고독도 정말 잘 섰는데 이 책은 그냥 술술 읽힘~(2권)
8.자기앞의 생(에밀 아자르)-그냥 로맹가리 이 사람의 인생자체가 참 버라이어티한데 이 책 자체도 작가의
인생처럼 참 우울함이 깊게 베어있는 책
9.도쿠가와 이에야스(대망)-난 정식으로 출판된 32권짜리 도쿠가와 이에야스로 읽었는데 그게 세트 이미지가
없어서 대망으로 가져옴 오다 노부나가,도요토미 히데요시,도쿠가와 이에야스 이 세사람의 각기 다른
스타일로 패권을 잡는게 인상적이었음(32권)
감상평 너무 좋아요
대망추 - dc App
대망 32권 ㄷ 읽는 속도 빠르신가영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