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서는 출판사로 표기)


1. 이정우 <개념-뿌리들>

2. 길 <니코마코스 윤리학>

3. 그린비 <정치학>

4. 까치 <세네카의 대화>

5. 길 <군주론>

6. IVP <팡세>

7. 정동호 <니체>

8. 휴머니스트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9. 길 <직업으로서의 과학/직업으로서의 정치>


철학goat 칸트는 한길사꺼 존버중이라 아직안읽음

고로 현재까지 철학goat는 아리스토텔레스라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