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구약은 1/3정도 읽었고, 신약만 다 읽음


불경은 지금 빠/알/리 경전(왜 금지어지) 읽는 중인데



가장 큰 차이를 꼽자면


성경에는 굉장히 '기적'이 많이 일어남. (신약위주로 읽었으니 구약은 생략하고)


터무니 없는 일들이 많음


그런데 불경에는 (적어도 지금 읽는 빠/알/리경전에는) 편집된건지는 몰라도 '기적'으로 여겨질만한 일이 거의 없음


(아예없진 않음. 후대가 편집한걸지는 몰라도 비구니 한명이 자신을 탐하는 남자에게 눈을 뽑아버려 준 이후 남자가 고귀한 당신이 눈을 뽑다니 다시는 탐하지 않겠다 눈이 낫길 기원하겠다 하자 부처에게 다시 가니 부처의 고귀한 모습을 보고 눈이 낫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걸 제외하고는 없다시피함. 적어도 절반 넘게 읽은 지금까지는 이게 다였음)





성경을 읽으면서 거부감이 들었던게 아무래도 '비과학적인' '말도안되는'내용들이었는데


불경은 일단 설파위주라서 나는 거부감은 없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