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내가찍은거 아님 트위터에서 퍼옴 ㅇㅇ
2500테라는 대략적인 수치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진짜 인간마다 뇌용량이 한정적인데 저 많은 책들이 내 머릿속에 들어가서 얼마나남을까?
생각이 들긴해.ㅇㅇ 머 그냥 읽고넘겨도 안읽은거보다 훨씬 좋지만.ㅇㅇ 내가 불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장이랑 정보는 또 알아서 머릿속에서 걸러지겟지?
그리고 한가지 이론 우직하게 읽는거보다 잘게 쪼개진 정보얻는게 더 효율적인가? 생각도 들기두하구 ㅇㅇ. 그냥 생각이긔 ㅇㅇ
난 그래서 가려서 읽음 뇌 용량 찰가봐 - dc App
나도 뭔가 정석적인 독서 ?법을 동경햇는데 요즘은 얌체같이 읽는게 좋은거가타
호오.... 2500TB.... 큰것같아도 우리가 하루에 눈으로 보는 세계가 1TB정돈 될텐데 해봤자 10년치도안되는거보면 용량 작구만... 필요한정보도 금방 잊히는거보면 쓰레기통이 일을 너무 잘하는것같으니 양질의 정보를 열심히 축적시켜나가야겟다. 한가지든 여러개든 맛있으면 되지않을까...
요즘에는 진짜지식으 툭하면 탁하고나와서 생각하는 깊이가 더 중요한 거 가튼데 확실히 책마이읽으면 생각으깊이가기퍼지는거가타
좋은 것만 채우는 것이 정념적으로는 좋아도 세상의 윤리적 의무로서 요구되는 것이 있고 뇌를 단순히 전기신호로 취급하기에는 빛을 인식하고 추론하며 물리적 법칙들을 밝히는 것이 뇌인데 지나치게 물리환원주의적 생각 그러나 생각이나 사고하는데 에너지가 들고 한계가 있는 건 사실이며 좋은 것만 보며 좋은 생각만 하고 싶다라는 욕망에는 동의함 - dc App
좋은인사이트야언니
근데 또 인간은 모든 걸 기억하는데 그걸 끄집어 내는데 한계가 있다는 얘기도 있잖아 그래서 최면술로.아주 오랜 옛 기억 꺼내기도 하고..뭐가 진짜일까
인사이드아웃보면 나와!!! 빙봉은아직 머릿속에잇어!!!
뭔가 인상적이어서 원본 책을 찾고 싶었는데, 하다보니 AI 능력 테스트가 됨 - ChatGPT: 환각 ("'오늘부터 미니멀리즘'입니다") - Claude: (오랫동안 실컷 검색하더니) 못찾음 - Gemini: 의외로 단번에 맞춤 (저자가 유튜버여서 그런가?) 책은 임승원의 "원의독백"이고, 미리보기를 보니 세상에 또 하나 나온 불쏘시개인거같음 내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독갤러들의 감상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