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카독 아니더라도
늘 근처 가면 들르는 단골 카페 있었는데
매장 리뉴얼 하고 나서
완전히 아줌마 아저씨들 아지트로 변함.
대화소리 엄청 크고 시끌벅적하고
테이블 두개 붙여서 깔깔대고..ㅠㅠ
주말엔 그냥 입장 자체가 부담스럽고
오늘 월요일 오후인데도 시장판임
매장 입장에서야 손님 늘어서 좋겠지만
뭔가 좀 아쉽네
근데 또 새로운 카페가면 뭔가 어색함
난 진짜 카독 아니더라도
늘 근처 가면 들르는 단골 카페 있었는데
매장 리뉴얼 하고 나서
완전히 아줌마 아저씨들 아지트로 변함.
대화소리 엄청 크고 시끌벅적하고
테이블 두개 붙여서 깔깔대고..ㅠㅠ
주말엔 그냥 입장 자체가 부담스럽고
오늘 월요일 오후인데도 시장판임
매장 입장에서야 손님 늘어서 좋겠지만
뭔가 좀 아쉽네
근데 또 새로운 카페가면 뭔가 어색함
교회에서 운영하는 카페(교회안다님)
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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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진짜 추억의 장소라.. 일단 봄 지나고 다시 와봐야겠음. 갑자기 날 풀려서 사람 늘은거라 기대
무인카페
무인카페가 머신자판기 커피 파는 곳 말하는건가? 거기는 잘 안가게 되더라. 음악이랑 사람들 좀 있어야 인간미가..ㅋ 넘 따지는게 많나
@ㅇㅇ(220.75) 음악은 켜져잇음 난 사람 없고 눈치안보는걸 즐겨서 ㅋㅋ
집근처 스벅
동네에 책 읽을 만한 카페가 스타벅스밖에 없음 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