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지도 이쁘고 한겨레문학상 받았길래 빌려왔는데 안읽힘.

요즘 한국 소설들은 초반에 욕이랑 이상한 설정이 많은거 같아.

장강명 먼저온 미래는 9,10장 빼고는 잼나게 읽었다.
9,10장에 갑자기 폭주 기관차 느낌이길래 왜 이런가 했더니 작가의 말 읽으니깐 이해가 되기도 했어.(그 부분은 아내가 아파서 병원에서 썼대.)

지금은 생의 이면을 읽기 시작했어.이 책은 잘 읽혔으면 좋겠다.